러닝 환경 4가지 트레드밀/로드/트랙/트레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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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김러닝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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트레드밀 (Treadmill · 러닝머신)
실내에서 일정한 속도와 경사도를 유지하며 달리는 방식이다.
-날씨와 무관하게 언제든 러닝 가능
-노면 충격이 적어 무릎·발목 부담 감소
-속도 및 경사 조절이 쉬워 초보자와 회복주에 적합
-무엇보다 지루함이 커서 장거리 러닝에는 비효율적
이런 러너에게 추천
-러닝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
-회복주 리커버리 런이 필요할 때
-관절 통증이 있거나 충격을 줄이고 싶은 경우
-기온이나 날씨 문제로 실내에서 뛰어야 할 때 권장
로드런 (Road Run · 도로 러닝)
산책로, 아스팔트, 콘크리트 도로 등 일반 도로에서 뛰는 가장 기본적인 러닝이다.
-데일리 러닝의 기본 환경
-마라톤 대부분 대회가 로드 기반
-페이스 유지가 편해 기록 내기 좋음
-노면 충격이 있기 때문에 적절한 러닝화 선택 필수
이런 러너에게 추천
-일상적인 러닝을 즐기는 러너
-마라톤 등 대회를 목표로 하는 러너
-기록 향상 중심 훈련을 하는 러너
-일정한 페이스로 꾸준히 달리고 싶은 러너
트랙런 (Track Run · 육상 트랙)
공식 400m 트랙(운동장)에서 반복 구간을 달리는 훈련.
-인터벌과 반복훈련에 최적화
-거리와 페이스 관리가 매우 정확
-착지 충격이 일정하여 부상 위험이 낮음
-다소 지루할 수 있으나 스피드 향상 효과가 높음
이런 러너에게 추천
-일상 러닝을 즐기는 러너
-속도 향상 중심 훈련을 하는 러너
-인터벌 위주로 훈련하는 사람
-마라톤 기록 향상이 목표인 러너
트레일런 (Trail Run · 산길 러닝)
산, 숲길, 비포장 오프로드에서 뛰는 러닝.
-평지 대비 체력 소모가 큼
-지형 변화가 커 하체 근육 사용량 증가
-자연 속에서 달려 멘탈 회복과 몰입감이 뛰어남
-안전과 장비가 중요하며 부상 위험이 따름
이런 러너에게 추천
-자연 속에서 러닝을 즐기고 싶은 사람
-심폐지구력과 근력을 함께 강화하고 싶은 러너
-로드 러닝이 지루해 새로운 느낌을 찾는 러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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